D-339 / 4월 23일 일요일

“분노가 있는 한,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다. – 프리드리히 니체”

 

비범하게 살고자 하는데, 평범하게 살고 있는 분들에게 스트레잇한 송곳 조언입니다.

 

“당신의 삶이 분노할 대상임에도 분노하지 않는다면 이미 당신의 뇌는 썩어 버린 것이다

차라리 강물에 빠져 죽어 버려라.

하지만 이제라도 삶이 당신을 속인다고 생각되면 그 삶을 던져 버려라.

내동댕이쳐라.

당신이 분노하여야 할 대상은 이 세상이 아니다.

당신의 현재 삶에 먼저 슬퍼하고 분노하면서 “No!”라고 말하라.

Say No !

그리고 당신의 삶을 스스로 끌고 나가라.

당신이 주인이다.” – 세이노의 가르침 28페이지

 

남탓하는 사람, 변명하는 사람, 약속 못 지키는 사람과 Unfriend 하세요. 

어차피 고쳐지지 않아요 이런 사람들.

이런 모든 것들은 유전, 습관, 환경에서 만들어지고, 고칠 수 있는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그리고 다행히도 여러분이 그런 사람들에게 어차피 중요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타인에게는 “둥근 모양”으로 그려지더라도, 자신에게는 철저한 “네모”를 그리세요 !

컵에 반쯤 찬물을 남들에게는 “반쯤 채워져있다”라고 말하더라도 스스로에게는 “반쯤 비워있다”라고 생각하세요 !

 

자기 자신에게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자기 자신에게는 가장 높은 기준을 세워야합니다.

자기 자신과 한 약속은 더 무조건 지켜야 합니다.

 

위의 3가지를 “Say Yes!” 라고 한다면, 자기 삶의 노예에서 벗어나 삶이 여러분의 노예가 되어 여러분을 섬기게 됩니다.

 

지키기 어려울때, 지키지 못했을 때 스스로에게 분노함으로써 잠이 안올 정도로 후회하세요 그리고 죄책감을 느끼세요.

분노라는 감정은 남들에게 향함보다는 스스로에게 더 크게 발전합니다.

 

오늘도 분노하며 자신을 채찍질하세요, 아주 아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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