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8 / 5월 24일 수요일

목표 없는 실행은 임의의 방향으로의 낭비다. – 파울로 코엘료”

 

최근 기업 강의나 온라인 강의 촬영에서 사용했던 패턴이자, 크레이티브 부띠끄에서 CMO 시절 많은 경쟁 PT에서 사용했던 Keynote 방법입니다.

 

Yes Set, Foot-in-the-door Strategy & Door-in-the-face Strategy

1. Yes Set

: 커뮤니케이션과 설득 기술에서 사용되는 전략 중 하나”로 청중 또는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응답을 유도하는 방법입니다.

즉 “예”라는 답변을 할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프라인 강의에서는 소리를 “예” 라고 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강연 또는 Keynote 주제 앞에 공유할 경우, 앞으로 발표할 자료에 대한 Positive한 생각을 갖게 합니다.

초전 설득과도 비슷한 패턴입니다.

 

2. Foot-in-the-door Strategy

: 사람들을 조금씩 요청을 받아들이도록 유도하는 기술로 초기에 작은 요청을 하여 상대방의 동의를 얻은 , 이후에 크고 중요한 요청을 높은 성공률을 기대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워크샵에서 Google Sheets에 이름과 체크인 점수, 오늘의 상태의 좋은점, 안좋은 점을 먼저 기재하게 한 후, 차후에 오늘의 강연으로 부터 기대하는 것을 기재하게 한다던지, Survey를 할 경우 쉽고 간단한 것을 먼저 불어보는 패턴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Door-in-the-face Strategy

Foot-in-the-door strategy 유사성이 있는 패턴으로 초기에 요청을 하여 거절을 받은 , 이후에 작은 요청을 하여 상대방의 동의를 얻으려는 전략입니다. 

즉, 고의로 굉장히 어려운 것을 요청 한 후 상대적으로 가벼운 것을 요청하여 얻게 하는 패턴입니다.

심리적으로 어려운 요청을 거부할 경우 미안한 마음이 들게 되기에 가벼운 요청에 대해서는 수락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어려운 질문을 한 후 “쉽지 않죠? 그래서 가벼운 것도 준비했죠” 등과 같이 가벼운 단계로의 이동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Buying을 얻고 싶다면, 처음부터 슬라이드를 만들지 말고 설득 구조 및 흐름을 만드신 후 살을 붙이세요.
그게 완벽해지고 각각 슬라이드에서 전달할 CTA들이 정해지면, 그때 슬라이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Keynote를 만든 후 만든 사람 스스로도 설득되지 않는 다면, 다시 구조를 만드시고 흐름을 점검하는 사이클을 실행하세요.

발표라는 것은 여러분의 이름, 모습, 목소리, 냄세등 여러가지 감각까지도 타인에게 전달되는 순간의 찰나들이 모인 또하나의 창조물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만족하는 레벨로 하겠다고요?
이름, 목숨걸고 준비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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