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83 / 6월 18일 일요일

“The only source of knowledge is experience.  – Albert Einstein”

 

소비행동학자이자 고려대 교수의 최근 출판된 “소비자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에서 블루오션의 가장 대표적인 예로 나오는 태양의 서커스와 함께 경험을 강조하는 부분에 나오는 글입니다.

 

1. 경험은 비교가 어렵다 

2. 경험에 대한 만족감은 가격과의 상관도가 적다 

3. 시간이 흐를수록 경험은 좋게 기억된다

4.공통의 경험을 소유한 사람들은 커뮤니티를 만든다

 

1. 경험은 비교가 어렵다 

: 네가 느낀 부루노 마스가의 공연과 내가 느낀 부루노 마스가의 공연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2. 경험에 대한 만족감은 가격과의 상관도가 적다 

: 1,000만원 리셀가로 주고산 부루노 마스의 공연이 10만원을 주고산 부루노 마스 공연보다 100배 좋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3. 시간이 흐를수록 경험은 좋게 기억된다

: 10만원 주고산 부루노 마스 공연이 10년 후 1,000만원 이상의 가치로 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4.공통의 경험을 소유한 사람들은 커뮤니티를 만든다

: 부루노 마스 공연이 끝난 후 부루노 마스를 검색하고 더 뒤져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聽卽振, 視卽記, 爲卽覺 (청즉진, 시즉기, 위즉각)

들을 것은 잊어버리고, 본 것은 기억하고, 직접 해본 것은 이해한다. 

듣고, 보고, 직접 경험 해보면 Copy가 아닌 Steal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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