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99 / 1월 23일 화요일

“낭비된 시간에 대한 후회보다 더 비싼 것은 없다. – Charles Darwin”

 

새벽을 노려라

신한카드 빅테이터 연구소에서 발간한 책 “넥스트 밸류”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2019년 대비 소비자가 가장 증가한 시간대는 5시에서 7시에로 기존에 주요 소비 시간으로 주목받지 않던 시간과 더불어 평균 증감률 대비 증감률이 높은 소비 시간대는 3시에서 11시까지인 “새벽과 오전” 시간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새벽에 쇼핑을 하지?”

이유로 선정한 내용은 크게 보면 아래의 두가지입니다.
– 주 53시간에서 40시간 제도적 변화로 인한 수면 시간이 앞당겨짐
– 미러클 모닝루틴이 하나의 유행이 아닌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매김

특히 두번째 내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으로는 알라미의 10주년 결과 보고 리포트에서의 내용과 같이 “새벽 4-5시 기상 후 평온함과 상쾌함을 느낀다”고 답한 이용자가 42.5%나 되었고, 도서 구매 증감율이 가장 높은 시간대는 6시와 7시였습니다.

또한 “점심” 시간에서 점심 “시간”에 초점을 달라지는 모습 또한 Time Management 와 Habit Forming 등이 얼마나 중요해진 삶을 살고 있는지를 느끼게 합니다.

장하준 교수는 그의 저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에서 인터넷보다 세탁기가 우리 삶을 더 많이 바꿨다고 언급합니다. 그 이유는 세탁기가 안겨주는 시간의 자유에 있습니다.

ChatGPT 및 Gen AI를 통해 “일과 삶”에 있어서의 태스크등에 드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2006년 만들어진 Khan Academy와 같은 무료 교육 온라인 플랫폼이 나왔을때 지식은 누구나 “원하면” 배경에 상관없이 누구나 억세스 할 수 있는 것이 되었고, 결국 교육의 평등성에 한발자국 다가서게 됩니다.

16년 후 2022년 세상에 알려지게 된 ChatGPT까지 나오게 되면서 결국 워렌 버핏에게도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에 대한 활용 및 시간 레버리지의 중요성이 돋보이게 됩니다.

누군가가 대신 일을 해주고, 맛집에 줄을 설 필요가 없으며, 얻고자 하는 것은 더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세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AI등 기술을 통해 그 시간은 점점 더 단축될 것이며 시간과 맞바꾸는 비용은 더 낮아질 것입니다.

가성비가 아닌 시성비의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는 점점 시간은 많아지고 있으며 빠른 시간으로 개인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밤 잠에 들때 뿌듯함을 느낄정도로 시간이라는 친구를 충분히 괴롭히는 하루가 되세요 !
그리고 본인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본인과의 약속을 지키세요. 언젠간 얻게될 진정한 Freedom을 위해

One Life, No Regre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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